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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일경제신문] "중기 Cool 상품" 글루바인, 전자파 차단·과열방지…프리미엄 전기요 http://news.mk.co.kr
작성자 (주)글루바인코리아 (ip:)
  • 작성일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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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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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세탁·자동전압조절 등
아이디어 신제품으로 호평


 "글루바인 전기요는 전자파 차단 기능과 과열 방지 장치를 갖춰 소비자들이 언제라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따뜻함`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경기도 하남 본사에서 만난 조재홍 글루바인 대표(사진)는 직접 개발한 다양한 스펙의 전기요를 소개하면서 제품 장점을 강조했다. 조 대표는 "27년 동안 전기요를 판매한 경험으로 고객들이 어떤 제품을 원하는지 알게 됐다"며 "무전자계 열선을 사용해 제품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를 최소화하고 전자기장 환경인증(EMF Mark)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전열 제품인 만큼 모든 제품에 15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안전장치를 내장하고, 1시간 단위로 12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는 스마트 타이머를 둬 안전성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2002년에 업계 최초로 물세탁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고, 회사 전 제품에 관련 기술을 적용했다. 조 대표는 "예전 제품은 비벼 빠는 과정에서 열선이 흐트러지고 솜이 망가져 단순 세탁도 어려웠다"며 "제조공법을 압착 방식으로 바꿔 열선과 솜을 일체형으로 고정하고 물세탁을 하더라도 완전하게 자연건조만 한다면 이상 없이 작동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1991년 창립 이후 지금까지 전기요와 전기장판 등을 다뤄온 글루바인은 세계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모토로 시장을 이끌어왔다.

회사는 기존의 고착화된 패턴을 바꾸기 위해 2012년에 업계 최초로 디자이너를 직접 고용하고 시장 경쟁력을 갖춘 패턴을 내놓았다. 또 생산단가 상승 압박에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원단을 직접 발주하고 매년 50가지가 넘는 샘플을 만들고 있다.
그 결과 작년 약 120억원의 매출을 거뒀으며, 소비자협회가 수여하는 `2017 올해의 최고브랜드` 상을 받기도 했다.


조 대표는 "외국 생활을 하는 고객들이 전압이 맞지 않아 제품 사용이 어렵다는 말을 듣고 110V부터 240V까지 자동으로 전압이 변경되는 `프리 볼트` 전기요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글루바인은 현재 충북 음성, 경기도 양주와 연천에 있는 공장 세 곳에서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모두 1만6500㎡(약 5000평) 규모 공장에서 연간 전기요 20만장이 만들어진다.


[하남 = 이진한 기자]


출처 : 매일경제신문  [중기 Cool 상품] 글루바인, 전자파 차단·과열방지…프리미엄 전기요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62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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